
이런 사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참외를 직접 택배로 보내는데 “받았는데 언제 먹어야 해요?”, “냉장고에 넣어도 돼요?” 같은 질문을 자주 받는 농가 사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성주는 참외로 이름난 곳이라 직거래로 주문하는 손님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농가 블로그는 상품을 소개하고 주문을 받는 글에서 멈춥니다. 그런데 손님이 다시 주문할지는 상품을 받은 뒤 며칠 동안의 경험에서 정해집니다.
잘 고른 참외도 보관을 잘못하면 맛이 떨어지고, 손님은 그 아쉬움을 농가 탓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성주 블로그마케팅에서는 파는 글만큼 받은 뒤를 안내하는 글이 중요합니다.
구매 후 안내 글에 들어갈 내용
- 받자마자 할 일 상자를 바로 열어 상태 확인하기
- 보관 방법 바로 먹을 것과 두고 먹을 것 나누기
- 먹기 좋은 때 향과 색으로 알아보는 방법
- 손질법 껍질째 먹는 법, 씨 부분 먹는 법
- 문제가 있을 때 사진을 찍어 연락하는 방법
보관 기간이나 온도처럼 숫자가 들어가는 내용은 사장님이 직접 키우며 확인한 기준으로 적어 주세요. 다른 곳에서 가져온 숫자보다 농가의 경험이 담긴 설명을 손님이 더 믿습니다.
같은 내용도 쓰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 읽고도 막막한 안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빨리 드세요.”
○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안내
“받으신 날 상자를 열어 서로 닿지 않게 펼쳐 주세요. 이틀 안에 드실 것은 실온에 두고, 나머지는 하나씩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넣어 주세요.”
행동이 순서대로 보이게 쓰면 처음 직거래를 해 보는 손님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사진을 곁들여 상자를 연 모습, 펼쳐 둔 모습, 냉장고에 넣는 모습을 차례로 보여 주면 더 좋습니다.

상자 안 안내문과 블로그를 이어 주세요
상자 안에 작은 안내 쪽지를 넣고 있다면 그 쪽지에 블로그 이름이나 QR코드를 함께 넣어 두세요. 손님은 쪽지에 다 못 적은 자세한 내용을 블로그에서 보고, 그 김에 다른 상품이나 다음 수확 소식도 함께 보게 됩니다.
- 보관법 안내 글을 한 편 정성 들여 씁니다.
- 상품 소개 글 끝에 그 글을 연결합니다.
- 상자 안 쪽지에 블로그 이름을 적습니다.
- 손님 질문이 새로 생기면 글에 보탭니다.
한 줄 정리
재주문은 상품을 받은 뒤에 결정됩니다. 받은 손님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돕는 글이 다음 주문을 부릅니다.
성주 블로그마케팅에서 구매 후 안내 글은 한 번 써 두면 해마다 쓸 수 있는 글입니다. 글 구성이 필요하시면 광고잇다와 함께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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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블로그마케팅 · 광고잇다
팔고 끝나는 글이 아니라 다시 찾게 만드는 글을 써 보세요
구매 후 안내 글 구성과 상품 상자 안내문 연결까지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