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는 밤으로 잘 알려져 있어 밤을 활용한 빵과 디저트를 내는 가게가 많고, 원도심과 관광지 주변으로 분위기 좋은 카페도 꾸준히 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런 가게들에게 신메뉴는 손님을 다시 부르는 가장 좋은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메뉴를 매장에만 내놓고 글은 나중에 올리면, 정작 손님이 몰릴 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공주 블로그마케팅에서 신메뉴 글을 올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1. 출시 일주일 전, 예고 글
예고 글은 짧아도 괜찮습니다. 만드는 과정 사진 몇 장과 출시 날짜만 있어도 단골은 기다리고, 검색에도 신메뉴 이름이 미리 자리 잡습니다.
- 메뉴 이름 손님이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확정
- 출시일 날짜와 하루 판매 수량이 정해져 있다면 함께
- 과정 사진 반죽, 굽는 모습, 재료 손질
- 힌트 맛이나 식감을 한 줄로
2. 출시 당일, 정보가 꽉 찬 본 글
출시일에 올리는 글은 손님이 검색해서 가장 많이 보게 될 글입니다. 사진은 밝게, 정보는 빠짐없이 담아 주세요.
| 항목 | 담을 내용 |
|---|---|
| 단면 사진 | 잘랐을 때 속이 보이는 사진 |
| 크기 | 손이나 컵 옆에 두고 찍은 사진 |
| 가격·수량 | 가격, 하루 판매 수량, 품절 시간대 |
| 포장 | 포장 가능 여부, 선물 상자 |
| 보관 | 당일 섭취 권장, 보관 방법 |

3. 출시 일주일 후, 손님 반응 정리 글
출시 후 일주일 동안 손님 반응을 모아 짧게 정리해 보세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으셨어요”, “이 음료와 함께 많이 드세요” 같은 내용은 다음 손님이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품절 소식도 글감입니다
빨리 품절되는 메뉴라면 품절 시간대와 예약 방법을 공지로 올려 두세요. 헛걸음한 손님의 아쉬움을 줄이고, 다음 방문 계획을 세우게 합니다.
4. 시즌 한정이라면 끝나는 날도 알립니다
“이번 주까지만 판매합니다” 같은 마무리 공지는 아직 못 먹어 본 손님을 움직이게 합니다. 끝난 뒤에는 처음 글에 판매 종료 안내를 한 줄 붙여 두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블로그도 필요할까요?
인스타그램은 지금 팔로워에게 빠르게 알리고, 블로그는 검색으로 처음 찾는 손님에게 자세히 알립니다. 두 곳의 역할이 다릅니다.
Q. 신메뉴가 자주 나오지 않으면 무엇을 쓰나요?
기존 인기 메뉴의 만드는 과정, 재료 이야기, 포장·선물 안내처럼 쓸 거리는 많습니다.
공주 블로그마케팅에서 신메뉴는 예고, 출시, 반응까지 세 번 이야기할 수 있는 글감입니다. 글 일정은 광고잇다와 함께 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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